▲ 2011년 9월 27일, 개구리


최근 불타는 마감으로 인해 자기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던 P모씨, 
어느날 문득 블로그에 들러보니 뙇! 하고 이런 그림이 놓여있는게 아니겠;;

눈팅만 하던 소비러라고 수줍게 인사해주신 개구리님.
이렇게 정성어린 그림을 선물해주시면서 그런 겸양의 말씀을 하시다니요!
연성러 소비러가 어디 있나요, 저야말로 눈팅 전문인걸요 -_-;;

[문자로 말해요]는 좋아하는 글인데다, 신청해주신 분이 있어 옮기는 것도 즐거웠는데
공감해주시고, 이렇게 소중한 선물 남겨주시는 분이 있어 한층 더 기쁩니다. :D

개구리님! 수줍은 인사, 다정한 그림 감사합니다.
앞으로도 종종 뵈어요. : ]


※ 그림/링크를 클릭하시면 작가님 블로그로 이동합니다. 덧글은 작가님께! :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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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asserbyNo3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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