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 2011년 7월 21일, K


아아. K님.
저에게 이러시면 아니되십니다.

얼마 전에는 박스아트로 뒷골목씬을 주시더니, 이번엔 복도씬이란 말입니까.
이렇게 저의 19금 판타지에 불을 지르시면 안되십니다. ㅠㅠ

어찌 이런 뒤가 궁금한 멋진 장면을 선사하실 수 있단 말입니까.
그림을 열어보는 순간 뒤부터 돌아봤;; 두근두근 설레였지 뭡니까.

소중한 그림, 따뜻한 응원 항상 감사합니다. : 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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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asserbyNo3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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