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다시피 번역 전문가는 아닙니다만, 좋은 글을 읽는 것이 즐겁습니다.

하여... 번역글 외에도 종종 추천글을 올릴 생각입니다.
개인적으로 북마크해두는 용도이기도 하지만
겸사겸사 소개해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.

방문하시는 분들께서도 마음에 드는 글이 있으시다면, 덧글로 추천 남겨주세요. 
좋은 건 나눠야 더 재밌잖아요.

음, 그리고 혹시 모르죠. 
여력이 되면 번역해서 올려드릴지도?  : ]
 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Posted by PasserbyNo3 트랙백 0 : 댓글 16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addr | edit/del | reply 2011.05.03 00:31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5.05 04:50 신고

      오오. 드디어 여기에 글을 남겨주시는 분이 생기다니!
      한데 필명이 없으셔서 어떻게 인사드려야 할지를 모르겠네요;

      Matchmaker는 살짝 취향과 다르긴 했었지만,
      나머지는 저도 읽으면서 인상적이라 생각했던 글들이에요.
      저와 비슷한 취향이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. : ]

      추천 감사드리구요.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~ : ]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행인10000 2011.05.06 17:33 신고

    행인3님.
    저와 취향이 비슷하신거 같아요. 그래서 다른 번역들 마구마구 기다립니다. ;)
    요새 행인3님 덕분에 주제도 모르고 저도 번역 블록해볼까!! 불타오르고 있어요. ㅠㅠ

    혹시 그 팬픽 보신 적 있으신가요? 레레 경감이 허드슨 부인에게서 고양이를 입양해 가는 내용인데요, 두 녀석 이름이 셜록과 존입니다. :) 이름에서 아시겠지만, 두 녀석 성격 바로~~ 나와주시고요. 레레 경감은 셜록에게 공격당하고 딸에게 무려 소개를 "violent gay cats"라고 한다죠! 제목이 뭔지 분명 팬픽션넷이나 Archive에서 본 거 같은데 찾을 수가 없네요.

    단편이고 귀엽습니다. 추천해 드려요.

    *근데 추천이라고 해야 다 읽으신 거라서 민망하네요. ㅎㅎ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5.06 17:23 신고

      추천 감사합니다. 말씀하신 글은 "Murderous, Co-Dependent"일 것 같네요! : ]
      http://archiveofourown.org/works/171258

      해외 픽션을 좋아하시고, 영어도 잘 하실 듯 하니
      번역 블로그도 의욕적으로 멋지게 운영하실 것 같다고 생각해봅니다.
      저는 영어가 부족해서 여러모로 버겁거든요;;

      단, 한가지 작은 부탁 말씀을 드리자면...
      운영하시게 된다면, 가능하면 지금 적어주신 것과는 다르게
      저와는 다른 닉네임을 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

      나름 여기에서 제가 이 닉을 쓰고 있기도 하고
      작가님들과 쪽지/메일 할 때도 주로 이 이름을 쓰고 있는지라
      가능하다면 혼선을 드리는 일이 없었음 좋겠어서요.

      재미있는 하루 보내시길~ : ]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죄송해요; 2011.05.06 17:34 신고

    아 죄송해요; 제가 지금 가입도 안한 상태라 사실 아이디고 필명이고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;; 꼭 다른 것으로 할게요. :)

    그리고 이 빠른 답변이라니! 능력자십니다!!

    주말 잘 보내세요~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5.06 19:33 신고

      음... 가입과는 상관없이 닉네임 정도는 적으실 수 있도록
      비로그인 덧글 열어두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릴게요.
     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. : ]

  4. addr | edit/del | reply 2011.05.11 15:41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5.14 02:42 신고

      앗. 추천글이다! >_< 하고 눌러봤는데
      제가 엄청 힘들게 읽었던 바로 그 픽이로군요... ;;;
      어쩐지 URL부터 낯설지 않더라니 ㅠㅠ

      이 글은 실상 후속편도 중요한데...
      아직 후속편이 완결나지 않아서, 조금 더 두고 보려 합니다.
      혹 번역하게 되면 님에게 가장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.

      추천 잘 받았습니다!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: ]

  5. addr | edit/del | reply 2011.07.05 12:0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7.06 13:32 신고

      우왓. 역시 저의 취향을 간파하고 계셨군요.
      저도 이 글과 이런 분위기를 넘 좋아합니다. >_<
      든든하게 버티고 이끌어주는 존과,
      감정치 셜록의 성장이 보면 볼수록 좋거든요.

      완전 감사합니다. 좋은 추천을 받아 기뻐요.
      앞으로도 종종 들러 글 남겨주세요 :D

  6. addr | edit/del | reply 2011.09.25 19:37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9.27 01:27 신고

      길고 상세한 덧글 감사드립니다.
      제가 본의아니게 먹고 사는 일로 바쁜 와중이라 간만에 들어왔는데 ^^;;;
      정성들여 추천해주신 글이라 답변 기다리실까봐
      짧게나마 일단 답 달아둡니다.

      말씀 주신 글은 모두 읽은 글이라, 미리니름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. ^^;
      피피앙님 블로그는 전엔 종종 들러 덧글도 몇 번 달았는데, 요샌 정신이 없어 통 들르지 못하고 있네요.

      기다리셨을, 추천해주신 글에 대한 답변은요. ^^;
      - 주석으로도 달았다시피 out_there님 글을 참 좋아합니다만, The Whore of Babylon..은 설정이 제겐 좀 부담스러워서 제외해두고 있습니다.
      - 열역학 시리즈는 entangled_now님 허가 받고 번역 예정에 있습니다. 여력이 없어 늦어지고 있긴 합니다만;; 차차 올릴 생각이니 참고 부탁드릴게요. (해외 셜록봇 트위터에 일부 내용이 언급되긴 했으나, 지인이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)

    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.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: ]

  7. addr | edit/del | reply 정화 2012.02.14 22:50 신고

    안녕하세요!
    요즘 행인3님 덕분에 영픽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! 그래서 저 자신도 영픽을 읽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XD 내용 파악하기에만 급급해서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..ㅠㅠ
    혹 Watson is hidden royalty 라는 작품을 읽어보셨나요? 평소 홈즈 가문에 발리는; 존만 보다보니 그 역은 무척 신선하더라구요:D 이미 읽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추천합니다!!

  8. addr | edit/del | reply 2012.03.03 21:4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2.03.24 23:38 신고

      의외로 폰으로 보시는 경우가 많은가 봐요;;
      Football.. 은 읽었습니다.
      의외로 그 글,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.
      두번째 추천해주신 문자 글은 못 본 것 같은데, 한번 찾아볼게요~
      추천 감사합니다 : )
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