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5월 7일, 하이지달  


어쩌다 보니 블로그를 보게 되었었는데, 세상에. 그림이 하나 가득한겁니다!
능력자님 반갑습니다, 인사를 건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제 블로그까지 들러주시더니...
어느날 아침 방명록에 '저도 그려봤는데...' 하면서 쿨시크하게 던져주신 링크가 바로 이 그림이었;;;

실은 마사지란게 그닥 야하지 않은 이벤트일 수도 있는데도 읽는 내내 긴장타며 볼 수밖에 없던 바로 그 장면,
그 장면을 하이지달님께서 염사라도 하셨는지;; 미끈하게 잘 빠진 존으로, 셜록으로 그려내어 주신겁니다!
 
링크 눌러보고 헉헉 이거슨 크헉헉 하면서 깜짝 놀라 기뻐하던 기분을 아시려나요.
어쩐지 하이지달님의 18금을 기대해봐도 괜찮을 것 같은 기분도 살짝? ㅎㅎ;;;
감사합니다. 덕분에 매우 화끈한(?) 일요일이 되었어요!


※ 그림/링크를 클릭하시면 작가님 블로그로 이동합니다. 덧글은 작가님께! : ]
원작 블로그에도 소개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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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asserbyNo3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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