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5월 28일, 하이지달  


말이 필요 없습니다. 그냥 보시는 것만으로도 소개가 필요 없을 것 같네요.
이렇게나 존을 거칠고, 박력있고, 설레이게 그려내주실 줄은…

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더군요.
제가 이 장면을 읽고 또 읽으면서 얼마나 망상했던지.
f**king이라는 표현에, 존의 그 거친 매력이 좋아서 두근두근 좋아하던 장면이었는데
하이지달님께서, 이렇게 멋진 장면으로 만들어주실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.

외진 곳이긴 하지만 제 블로그까지 들러주신 분들이시라면 
하이지달님 블로그에서 연재중이신 다른 셜록 만화도 구경해보세요.

하이지달님, 정말, 정말 감사합니다!!


※ 그림/링크를 클릭하시면 작가님 블로그로 이동합니다. 덧글은 작가님께! : ]
원작 블로그에도 소개되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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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PasserbyNo3 트랙백 0 : 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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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2011.05.30 02:45 신고

    존의 씨팔은, 무서워요 박력쩔어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5.31 13:49 신고

      그래도 그런 남자다운 맛이 좋지 않은가요!
      저는 이 장면 엄청 두근거리면서 봤었거든요 >_<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Atre 2011.05.30 12:28 신고

    조,.. 조니보이라 부르면 안될 것 같다 이제 ..헣

    • addr | edit/del PasserbyNo3 2011.05.31 13:50 신고

      얼굴은 보이인데 마음은 맨~
      이것이 바로 갭모에 아니겠습니까. 매력이 넘쳐요! >_<;;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마리 2011.07.08 22:48 신고

    으 하이지달님 그림도 잘 그리시고 소설도 잘 쓰시고 다덕인이라 칭하시지만 사실은 존잘러! 능력자! 이신 그분의 그림ㅠㅠㅠㅠ아 좐 박력넘치는 싸나이 좐ㅠㅠㅠㅠ이런 터프함이라니ㅠㅠ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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